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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의료 쌍둥이 아이의 병원 진료 동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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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268회 작성일 21-04-29 18:34

본문

상담유형 의료 거주지역 경기 안산시
국적 기타 체류자격 F-1
상담내용 V의 쌍둥이 아기들을 어린이집에 입학시켰는데, 아기가 아프다는 말을 들음. 아기들이 태어날 때부터 인큐베이터에 오래 있고, 몸이 약해서 병원에 동행해서 의사를 만나고 상담함.
진행 과정 및 결과 3.15.
V의 아기들을 입학시킨 어린이집에서 아기들이 어린이집에 오지 않았고, V와 통화가 되지 않는다고 연락이 옴. V에게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아, V의 남편에게 문자를 보냄.

3.16.
V의 남편으로부터 연락이 옴. 쌍둥이 중에 첫째가 많이 아파서 어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함. 폐렴 증세가 있다고 함.

3.23.
V의 남편이 아기 입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병원비에 대해 문의를 함. V는 문자를 보내서 둘째 아기가 아픈데, 고대병원에 예약해 달라고 부탁함. 병원에 전화해 보니, 원래 어제 오기로 했는데 오지 않았다고 통역자와 같이 와달라고 함.

3.24.
V와 함께 고대병원 방문함. 진료시 의사에게 아이들 상황에 대해서 물어봄. 첫째 아기가 상황이 더 좋고, 둘째 아기도 지금은 기관지염인데 상황이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함. 게속 낫지 않으면 천식 테스트도 해 보기로 함. 집에서 네블라이저로 치료하면 호흡이 쉬울 수 있다고 해서 이를 V의 남편에게 알려줌. 다음 치료날자 예약함.

4.5.
첫째 아이 상황이 안 좋아져서 두 아이 한꺼번에 입원시켰다고 함. 아이들 건강상태가 완전히 좋아질 때까지 어린이집은 당분간 보내지 않기로 해서 어린이집에 알려줌. 종결.
관련법령 및 정보
평가 및 의의
상담지원단체 안산이주민센터
작성자 김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