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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의료 긴급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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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597회 작성일 21-04-29 18:53

본문

상담유형 의료 거주지역 경기 부천시
국적 중국 체류자격 F-4
상담내용 내담자(71세)는 두 남매의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하여 황급히 입국을 하여 간병인으로 취업을 하였으나 취업 2개월 만에 허리가 아파 여러 병원을 전전해도 차도가 없어 의료비와 생계비가 막막하여 상담을 하였음
진행 과정 및 결과 3.14.
기초 인적사항과 내담자의 가족 구성원 등을 살펴보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로 하였음

3.17.
자생한방병원 입원. 의료보험 가입자격이 없어 입원 치료비가 1일 평균 30만원 이상으로 예상됨

3.19.
허리디스크 부위에 특정 암으로 의심되어 연세 세브란스병원으로 정밀 검사를 받음

3.23.
부산에 있는 OO과 OO이라는 단체에 긴급의료비 및 긴급생계비 지원 요청 사연을 올리면서 기타 몇 군데 연락을 하였음

3.26.
부산에 있는 OO과 OO이라는 단체에서 긴급의료비 및 긴급생계비 명목으로 150만 원 지원으로 송금 왔음. 지원한 OO과 OO이라는 단체에서는 두 개의 봉투를 만들어 130만 원은 의료비로 사용하시고 20만 원은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잠시라도 한바탕 웃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하였음

3.28.
OO다문화뉴스에서 20만원 모금되었음

3.29.
본 기관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하기 위하여 가족모두를 모시고 시흥시 00음식점에서 식사를 대접 한 후 센터에서 긴급 모금한 170만 원 모두를 전달하였음

4.3.
감사하게도 특정암이 아니라는 최종진단을 받고 일반 의료기관에서 허리치료를 당분간 집중적으로 받을 계획이라고 함.

내담자 손00씨의 자녀 두 남매는 지난 2019년 5월에 남동생이 수년째 투석을 받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워 누나가 신장이식을 해준 가족임. 그러나 두 남매는 신장이식 수술 후, 마땅히 아픈 곳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힘이 없어 일자리를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었음. 이에 어머니가 취업을 하여 생활비라도 보태려고 중국에서 입국을 하였으나, 취업 2개월 만에 몸이 아파 의료보험자격도 없는 가운데 더욱 힘들게 하는 꼴이 되고 말았음. 하루속히 건강의 회복을 기원하면서 ....
관련법령 및 정보
평가 및 의의
상담지원단체 경기글로벌센터
작성자 송지후